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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뉴스] 건설면허 양도양수 알아보기

건설면허 양도양수 알아보기



건설업 취득 방법으로는 신규등록, 양도양수, 추가등록 등이 있는데요



신규등록

자본금과 공제조합, 시설장비, 기술인력의 기준을 모두 충족

시켜주어야 취득이 가능하고



양도양수

기존에 면허를 등록하고운영하던 법인을 인수하는 것으로

허를 사고, 파는 개념의 건설업 매매라고 간단하게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매매조율 > 계약 > 실사 > 서류 > 잔금



순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매물을 찾으실 때 양도하는 법인의 공사실적과 시공능력평가액 등을

확인하신 후에 법인을 인수하면 OK!



여기서!

공사실적은 공사업 법인의 가치를 재는 중요한 척도이기 때문에

보다 꼼꼼하게 체크해 주셔야 합니다



추가등록

빠른 기간 내 금융기관에 예치해주시고 평균잔고를 유지한 다음

「 기업진단 보고서 」 를 발급받아 입증서류를 제출



준비하시면서 어려움을 느끼시는 분들이라면 디에이치건설정보 대표전화로 연락 주세요

빠르게 문제점을 해결해드리겠습니다



건설업 양도양수 주의해야할 사항은?



건설면허양도양수를 진행할 때는 서류에 나와있지 않는

부외부채, 하자보수, 복잡한 권리관계 등 인수 시 위험한 요소를 확인하지 못하고

계약을 맺을 수 있기 때문에 빠르고 확실한 업무처리를 원하신다면 디에이치건설정보와 같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시는 것이 좋답니다



건설면허양도양수 시 주의사항은 아래를 확인해주세요!! ↓



① 실질자본금 및 보유기술자 등 등록요건 상시 충족



② 영업정지 및 말소 등 행정처분 확인



③ 자본금 중 실질자본금으로 인정되지 않아



부실자산으로 간주되는 항목 확인



④ 대표자가 가지급금 및 미처분 이익잉여금 등 양수한 후 문제 발생 소지 검증



건설면허양도양수는

면허를 가장 빠르게 취득할 수 있는 방법인데요

보통 신규등록이 한 달 반 정도 시간이 소요된다면

양도양수는 15일 정도로 더 빠르게 취득이 가능하기 때문에

시간을 단축할 수 있어요 또한 면허뿐만 아니라 양수 받는

기존 법인의 공사실적을 포함해 승계 받을 수 있으니 보다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말할 수 있겠죠?



하지만

건설면허양도양수는 비용이 많이 들어가기도 하고 인수 후에 법률상의 문제가 일어날 수 있는

위험 부담이 있기 때문에 정확한 정보로 준비해주셔야 한답니다



법인양도양수 시,

구비할 서류는 회사 상황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구비서류가 궁금하신 분들께서는

디에이치건설정보로 문의해 주시면 보다 자세하게

양도양수와 구비서류에 대해 설명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9년 06월 19일부터 건설산업기본법 시행령 중 자본금 기준이 일부 개정되었죠

디에이치건설정보로 문의해 주시는 분들이 많아 오늘 그 내용을 간단하게 설명해드릴게요



개정된 내용은 선진국에 비해 지나치게 높았던 자본금 기준을 하향 조정하고

업체의 난립 방지를 위해 공제조합 등에 예치하는 보증가능 금액은 향상되었어요



"자본금 기준을 현행의 70% 수준으로 하향,

금융기관 예치금은 자본금의 20%~25% -> 25% 이상으로 상향 조정한다"



ex) 조경공사업 : 법인 7억 원, 개인 14억 원


법인 5억 원, 개인 10억 원



ex) 도장공사업 : 법인, 개인 2억 원


법인, 개인 1.5억 원



ex) 철도.궤도공사업 : 법인 3억 원, 개인 6억 원


법인 2억 원, 개인 4억 원



혹시 준비하시면서 헷갈리는 부분이 있거나 이해되지 않는 점이 있다면

디에이치건설정보로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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